코케시 마트에서 바이오 물소 말림과 비루를 사서 퇴근후 까먹는 것이 유일한 모탈의 낙인 것이다.
바이오 저키가 없었다면 서민은 단백질 섭취가 불가능한것이다
오가닉 쥐치 저키를 구워 마요네스에 찍어 먹는것이 불합리적 근무후의 낙인것이다...
코케시 마트에서 바이오 물소 말림과 비루를 사서 퇴근후 까먹는 것이 유일한 모탈의 낙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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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 쥐치 저키를 구워 마요네스에 찍어 먹는것이 불합리적 근무후의 낙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