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모-닌붕상. 종말의-발키리 상 입니다"
소란스럽고도 경직적인 모습에 놀란 닌붕은 순간의 멈춤! 그러나 직후 맞서 아이사츠를 한다
"도모-발키리상, 닌붕-상 입니다. 헌데 어찌하여 이곳에?"
너무나도 당연하고도 상식적인 질문! 그러나 이어져 튀어나오는 대답은 그야말로 nrs를 방불케할 당황스런 문장!
"당신의 자리. 즉 똥같은 애니매-이숀 자리를 빼앗으러 왔습니다"
이러한 대답을 듣고서야 닌붕상은 이해! 위의 슬라이드로 알았던것은 무려 바이오-애니매이숀!
이어지는 충격에 닌붕상은 실금을 하며 외칠수밖에 없었다
"똥애니? 똥애니 왜????"
이게무슨,,,,,
FLASH가 양반으로 느껴지는 시대가 오다니, 이 또한 고사기에 예언된 말법의 한 장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