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닌자와의 협력? 처자의 원한을 부르짖던 복수귀는 어디갔는가? 닌자 슬레이어가 다크닌자와 로드 오브 자이바츠 닌자슬레이어+나라쿠의 처절한 각축전을 기대했건만. 실망스럽다 실망스러워 후지키도여
[일반] 개인적으로 교토 헬 온 어스는 실망스럽다
익명(223.62)
2021-06-2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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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헬 온 어스는 협력이 아니라 후지키도 vs 로드 vs 후지오 vs 데스 드레인 일케 4파전이었음.
후지키도는 모조리 죽이려고 하는 것을 차례가 좀 미루어 졌다고 손을 잡은 것으로 취급하는 것은 조금 아쉽지 않은지?
즉 제형께서는 닌자 슬레이어가 제노사이드와 손을 잡아 사이클롭스/글레디에이터&헤지혹을 슬레이했다는 시체성애자를 방불케 하는 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