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게이트 키퍼=상을 제외하고 소우카이야 측에선 거의 전원 참전인데 자이바츠 입장에서도 제법 손실을 입지 않았을지?작 중 등장하지 않은 그랜드마스터나 마스터 위계의 닌자가 죽임을 당하진 않았을까
그런 귀찮은 짓을 막기 위해 식스 게이츠가 있는 것이다!
참여했다기보다도 마루노우치 항쟁 자체가 표면적으로는 마루노우치·스고이타카이 빌딩에 있던 라오모토에 대한 자이바츠의 암살 시도였던 터라 엮이지 않을 수가 없는
그랜드마스터가 이미 둘씩이나 참여했는데도 데스나이트가 지휘관이었을 수도 있었다는 묘사가 있는 것을 보면 슬로핸드와 퍼거토리 외의 그랜드마스터는 없었을 것 같은
표면적인 목적은 마루노우치 스고이타카이 빌딩에서 회의중이던 라오모토에 대한 암살이라서 당연히 현장에 있었음.
일단 설정상 항쟁에 참여한 그랜드 마스터는 슬로 핸드와 퍼거토리가 끝. 그마저도 언급을 보면 둘은 후방에서 싸우는 척 연기만 하고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다고 함.
그럼 소우카이야 자이바츠 양측 모두 적당적당히 싸운 것인가...
자이바츠는 진짜 꿍꿍이가 따로 있었으니 위험부담을 많이 지지는 않았을 것이고, 방어측인 소우카이야도 수동적으로 대처했을 것 그렇지만 소우카이야에서 중상자가 둘이나 나왔으니 자이바츠도 선제기습했다곤 해도 무사하지는 못했을 듯
그런거치곤 소서러=상도 멀쩡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