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3b4de2ce4c134a777bac4&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f3c2e8c67b5800b490bf4e236b50d97dfe2c3c082fdc4c4623d1312bd9b1092c5579c945c7b4caacd4b39ad

흑발의 여자가 케모 비어가 든 큰 잔을 들었다. "나는······히끅! 레드 해그라고 하는······히히히!" "저 퍼킹 누님이" 타키는 신음했다. "애매하게 깨어나 있고 말이야. 확 꼴아가지고 잠이나 자면 좋을 텐데."


아악ㅡ! 빨리 트랜슬레이션을! 읽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