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부터 쭉 보아왔는데 게이쿠사 배틀은 커녕 독설 짓수조차 오가지 않는 것이 신기한 것이다..이는 클린함 이전에 분탕조차 못 살 정도의 하꼬란 뜻이니 컨텐츠의 존속 자체가 위험한 게 아닌지?
전에 소미미디어 정발 관련해서 격렬한 키보드 이쿠사를 본 기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