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인 이다텐 닌자는 슬로 핸드 같은 노화 부작용이 없거나 있어도 그리 큰 부작용 없이 사용하지 않았을까?
이 정도로 강력한 짓수 만들 정도의 닌자면, 그것도 위타천의 이름을 쓸 정도의 닌자면 최소 아치급에서 어쩌면 신화급 수준의 카라테를 쌓은 리얼 닌자일건데 그정도 리얼 닌자면 어느정도의 권력자인게 보통일거란 말이지
그런 권력자의 속성이 보통 자기보신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점에 있다는 걸 생각해보면 일반적으로 제 살 깎아먹는 헤이스트 짓수를 만들리 없다고 생각하게 됨
따라서 이다텐 닌자랑 슬로 핸드의 수준차이가 너무 심하게 나서 헤이스트 짓수의 노화 부작용이 발생한 것이라고 추측함
이다텐 닌자는 리얼 닌자라 그런지 짓수 부작용 그딴거 없었다고 함
4부 내용들 보면 아치 닌자들이 현재 빙의한 사람들보다 월등히 강력한 경우가 꽤 있더라고 오다 닌자=상도 케이비인이 카라테 골렘 2기 밖에 못부리는거랑은 다르게 카라테 골렘을 거의 군대수준으로 만들어서 조종하고 다녔다고 함
카라테 골렘 군단 ㄷㄷ
애초에 리얼 닌자들은 수천년도 살고 그러니 수명을 쭉 땡겨봐야 여전히 젊은 상태일 것
원래 그런 짓수였는데 이다텐 닌자 본인은 부작용 같은 게 있는 줄도 모르고 살았을 것 같음
공식적으로 이다텐 닌자는 그런 부작용이 없었다고 함. 리얼 닌자가 아니라 소울 빙의자라서 그런걸수도 있고, 단순히 숙련도 문제였을수도 있음.
글고 신화시대에는 에테르의 차이로 닌자들의 힘과 짓수가 지금보다 월등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