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도 결국 불쌍한 존재다."
로드는 조심스럽게 손을 자신의 머리 뒤로 넘기더니 장식끈을 풀고 오멘(가면)을 벗었다. "닌자 밀레니엄의 시작으로, 나는 요로시상 제약을 용서하기로 했다. 이것은 이사오시다." 슬로 핸드는 여우 오멘 아래에서 드러난 로드의 얼굴을 직시했다.
"아......아아......아아" 슬로 핸드는 환희에 벅차 조금씩 떨기 시작했다. 자신의 충의가 닿은 것이었다. 로드는 자조적으로 웃었다. 그리고는 계속 말했다. "즉, 나는 과거에는 연연하지 않는다."
슬로 핸드는 살았다.
로오오오오드! 마이 로오오오드!
이 무슨 자비? - dc App
훙-크! (살아는 있음)
닌자 슬레이어는 죽었다.
누우웃...
즉 이거다 닌자 슬레이어가 클론 야쿠자
이것은 상냥한 인살 IF가 떠오르는 그윽함...
상냥한 인살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injaslayer&no=17917
슬로 핸드는 닌자 슬레이어를 죽였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