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다실은 도요토미가 1585년 오사카성에 짓게 한 조립식 다실이다.
도요토미가 오사카성과 교토(京都)의 천황 거처 등에서 차 모임을 열 때마다 사용했다.
황금 다실은 도요토미가 죽고 오사카성이 함락될 당시 소실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현대에 복원했다.
고급 편백나무(히노키)로 짠 이 방은 높이 2.5m, 가로 2.55m, 폭 2.7m의 3평 정도 크기다.
벽에 붙인 금박만 1만5000장이다. 찻잔·탁자 등 다구들도 모두 당시와 똑같이 순금으로 제작했다.
다실 제작에 든 비용은 총 3억5000만 엔(약 44억8000만원)이다.
비용에 비해 좀 성의 없이 복원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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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japans&no=8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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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랑가!
실로 그윽한.. 작가의 고증 달인!
조촐한 것입니다만..
사진으로만 보면 묘하게 촌스러 보여
실제 풍신수길의 경박한 센스는 다이묘들 사이에서 무라하치 중점
무라하치란 음습한 사회적 린치를 얘기한다 알겠지? - dc App
앗 하이
풍신수길이 급출세한 놈이라 일단 금칠하면 좋은건줄 아는 촌스러운 놈이었다고 밖에는...
현재 오사카성은 애초에 복원문화재를 빙자한 기만적 현대건ㅊ... 아밧!?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