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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맞고 다행이 바로 이상증상은없었지만 부작용이있을까 두려워 점심에 최고급 오가닉 스시(12ps , ₩24,000)로 배를 채웠다

이정도 스시면 어떤 부작용이와도 닌자는 물론이고 모탈마저도 극히 안전할터


허나, 30분전부터 경미한 두통이 오기시작하여 지금은 온몸의 욱심거림이 멈추지 않는다 그리고 알 수 없는 오한이 느껴진다!


방안의 온도는 무려 화씨 81도 이 무슨 말법적 온도인가! 당장 몸이 녹아내려도 이상하지않을 온도 ... 절대 한기 따위는 느낄 수가 없는 온도임에 틀림이없다

그러나 몸은 마치 빙둔짓수를 사용하던 닌자 소울이 빙의하려는것처럼 온몸이 요동친다

나는 지체없이 안타이 캣 필을 한번에 두개먹었다 , 실제 바이오 애옹이들이 먹었다면 치사량을 아득히 뛰어넘는 양..

이 글을 마지막으로 나는 바로 후톤이불에 감싸여 수면을 취할것이다. 그리고 오탓샤 중점이라기엔 아직 경미한증상, 분명 회복될것이다

그럼  오탓샤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