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 동안 일이 너무 커져버린 거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고 굳이 안했어도 워낙 많은 트랜슬레이터=상이 있어서 언젠가는 이렇게 되었을 거 같기도 하고...
3부 마무리 후에는 지난번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단행본 정식발매 때문에 실제 번역 갯수가 적은 1부에 손을 댈
2부는 거의 다 되어 있으니 큰 문제 없을거고 만약에 1부까지 해도 폭발사산 하지 않는다면 모 트랜슬레이터=상이 고독한 싸움을 벌이고 있는 4부에 손을 댈 것이와요...
3달 동안 일이 너무 커져버린 거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고 굳이 안했어도 워낙 많은 트랜슬레이터=상이 있어서 언젠가는 이렇게 되었을 거 같기도 하고...
3부 마무리 후에는 지난번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단행본 정식발매 때문에 실제 번역 갯수가 적은 1부에 손을 댈
2부는 거의 다 되어 있으니 큰 문제 없을거고 만약에 1부까지 해도 폭발사산 하지 않는다면 모 트랜슬레이터=상이 고독한 싸움을 벌이고 있는 4부에 손을 댈 것이와요...
간바로-간바로-
1부는 엄연히 정발된 작품이라 저작권에 걸리지 않을지?
일본어 번역자의 가이드 라인 상 문제는 없는
・'닌자 슬레이어 3부작 아카이브' (
https://diehardtales.com/n/neee793bfd909)에
업로드되어 무료 공개되고 있는 내용은, 모두 저희들의 Twitter 연재 로그를 정리한 것입니다. 이것들은 가필/수정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KADOKAWA에 출판권을 부여한 서적판과는 다른 내용입니다. 저희들은, 이 Twitter 연재 로그가 계속 프리하게 온라인 상에 올라올 것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위의 주소에 이미 올라와 무료 공개되고 있는 부분에 한해서 당신은 그것들을 자기 나라의 언어로 자유롭게 번역하고, 온라인 상에 공개할 수 있습니다. 그것 이외의 것들, 예를 들면 물리서적 수록 버전이나 위 주소에 있는 어카이브의 NINJASLAYER PLUS에서밖에 읽을 수 없는 유료
없다고!!!!
없담마-!
간바루조!
후지키도가 박아놓은 위령비에서 시작된 불씨가 네오 사이타마 시민들에게 불을 질렀듯이 모터 드리븐 블루스가 숨죽이고 있던 트렌지스터=상들의 의욕에 불을 지른 것이다
아앗 그것은 아니와요... 제가 모터 드리븐 블루스를 시작했을 때 이미 많은 트랜슬레이터의 손에 의해 3부 번역은 시작된 상태였사와요... 오히려 제가 그것에 자극되어 모터 드리븐 블루스를 했다가 그 이후로 푹 빠져버린
겸손떨지 마람마-! 아리가또고자이마쓰빠샴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