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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주의할 점으로 애트모스피어가 그윽하단거지 실제 플레이는 반복노동으로 인해 주옥같다는 것이다.


그리니어의 클론 마린 중 쿠바 라블링이라는 산시타를 카이샤쿠하면 쿠바 리치라는 바이오 닌자가 되어 돌아온다.


쿠바 리치는 살아있는 동안은 자기 구역에서 미션을 완수한 텐노에게서 미션 완료 후 통행료를 걷는다.


쿠바 리치는 절대 그냥은 죽일수 없으며, 제대로 죽이는데 실패하면 구역도 넓어지고 더욱 강해져서 돌아온다.

레퀴엠 모드를 통해 3개의 구절을 제대로 맞춰야만 죽일수 있다.

3개의 구절, 어디서 들어보지 않았는가?

그렇다. 하이쿠다.


즉 당신은 적에게 하이쿠를 읊게하고 죽이는 것이다.


이때 쿠바 리치를 자신의 부하로 만들거나, 혹은 그대로 카이샤쿠 할 수 있다.

부하로 만들면 미션 중에 도움을 주거나 인신매매로 플래티넘 토큰을 벌 수 있으며, 카이샤쿠 하면 무기를 뺏어서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