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희생을 통해 내면의 악을 억누르고 싸우는 전개
흡사 메너스 오브 다크닌자를 방불케하는 것이다.


"미쳐버리자꾸나, 키아나. 붕괴에 미쳐버리자꾸나."
"닥쳐라 시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