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빙의자 본인이 정하는 것이라면 퍼거토리=상의 저 사위스러운 본디지 센스는 교토 귀족의 그윽함 속에 감춰진 닌자의 잔혹성을 나타내는 미학적 요소라고 할 수 있다. 반대로 닌자 소울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면 퍼거토리=상은 본인 취향이 아닌 본디지 복장을 강제로 착용하는 것이 된다. 닌자의....딜레마!
겉으로는 귀족인 척 점잖 빼지만 실제로는 개헨타이임을 암시하는 것이리라 나는 지능 지수가 높아서 알 수 있다
편차치 높아!
편차치높아! - dc App
사실은 자기 육체미를 뽐내고 싶어하는 그런 성벽이 있는게 분명하다! 나는 자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