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우유부단하고 어수룩하지만 뒤에서는 음모를 꾸미고 있는 퍼거토리=상.


이쿠사 시에는 그윽한 교토 귀족 복식을 벗어던지고 사위스러운 본디지 장속을 드러내는 비관장군=상.

저 뒷편에서 느긋하게 관전한다고 한 주제에 받아라받아라받아라하면서 허공에 주먹질하는 퍼거토리=상.

실제 카와이이한 갭이 아닌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