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폭죽 밤을 안고 두부 제너레이터로 뛰어들어, 멜트다운을 일으키는 거다!"
[일반]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았던 대사
익명(211.36)
2020-12-29 14:41
추천 3
댓글 2
다른 게시글
-
고우랑가 보플 대회 안여냐? [2][일반] 익명(220.118) | 20.12.29추천 0
-
인터럽터=상이 소우카이야를 나온 건 [2][일반] 익명(220.118) | 20.12.29추천 0
-
인터럽터=상은 죽는가? [5][일반] 익명(106.101) | 20.12.29추천 0
-
라오모토=상은 비겁하지 않는 것!! [2][일반] 익명(220.118) | 20.12.29추천 0
-
라오모토=상의 이쿠사를 보고 있자니 [6][일반] 익명(59.14) | 20.12.29추천 0
-
사이타마 인플레임이 오하기 이후 에피소드임? [5][일반] 익명(121.143) | 20.12.29추천 0
-
아이에에... 닌자 유물 분류 왜?!?!?! [9][일반] 익명(1.238) | 20.12.29추천 0
-
섀도우위브도 부럽다 [4][일반] 익명(211.36) | 20.12.29추천 0
-
만갤에 닌슬번역올라와서 보려는데 순서어케됨? [9][일반] 익명(211.246) | 20.12.29추천 0
-
전에 겪었던 실제의 NRS [7][일반] Neckeserr(neckeserr) | 20.12.29추천 18
두부 제네레이터까지는 헤즈 내구력으로 버텻으나 그것이 멜트다운이 가능하다는 구절에서 폭발사산해버린 것이다
내 의수는 너무 구형이라 힘조절이 안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