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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얼마전에 올린거랑 내용 겹치는거 존재함.
1. 마크 쓰리는 공원에서 코토부키에게 고백했다가 차임. 납득 못하고 접근했다가 코토부키에게 쿵푸로 얻어맞음.
2. 카타나 오브 리버풀 사는 자질있는 애들을 데려다가 아발론 아카데미에서 닌자로 키워낸다고 함. 다만, 내부는 훈련생들이 서로를 물어뜯는 진흙탕 싸움이 계속되는 곳이라 마크 쓰리는 아발론 아카데미를 혐오함. 태어날때부터 특별한 사명을 갖고 태어나서 아카데미에서 시기의 대상이었다고 함.
3. 마크 쓰리는 나선탑에서 코토부키를 증인으로 마스라다와 1대1 이쿠사 배틀을 벌임. 두 자루의 플라스마 카타나, 이졸데와 트리스탄으로 마스라다를 몰아 붙이지만 지보가 파괴될뻔하자 검을 버리고 챠도와 복스 카라테로 덤빔.
4. 영국식 챠도는 17세기에 전파된 것으로 한번 소실됐다가 전자전쟁 이후 간신히 복원했다고 함. 복스 카라테는 현실의 복싱보다 바티츠(일본의 유술과 복싱을 베이스로 한 혼합 무술)에 가까움. 기술명도 바티츠 콤비네이션임. 영국식 진퉁 복스 카라테는 나라쿠 왈 일종의 아종 챠도 암살권이라고 함.
5. 마크 쓰리의 복스 카라테는 현란한 스텝으로 여러 명의 잔상을 만들어 마스라다를 농락하면서 급소를 공격하는 등 치명적인 일격을 가하지만, 마스라다의 짐승에 가까운 전투 방식에 상처를 입고 물러남. 대충 마스라다가 따라 잡는걸 포기하고 맞는걸 전제로 먼저 달려 들어서 공격함.
6. 결국 둘은 일격으로 승부 볼려고 마크 쓰리는 복스 카라테 오의인 메일스트롬 오브 알비온을 날리는데, 이게 허공에 주먹을 여러번 날려서 진공 상태로 만들어 상대를 강제로 빨아 들이고 거기에 무방비해진 상대에게 일격을 날리는 기술임. 마스라다는 버티는걸 포기하고 스스로 뛰어들면서 흑염을 내뿜어 몸에 휘감으면서 소용돌이 권으로 반격함. 두 기술이 충돌해서 나선탑 상부가 박살나고 둘은 튕겨나감.
7. 같이 튕겨나간 코토부키가 낙하산을 펼치면서 밑을 보니까 카타나 오브 리버풀 사의 병력들이 나선탑을 포위하고 있는 장면으로 끝남.
아마 지금 전개를 보면 카타나 사의 병력이 마스라다와 코토부키를 공격해서 마크 쓰리가 그걸 막으면서 카타나 오브 리버풀 사와 갈라지게 되지 않을까 싶음.
하이얏-!
얘도 페이건처럼 조정같은 거 받아야 하지 않는가 불안한
매번느끼는데 마스라다 전투스타일 진짜 상남자임ㅋㅋㅋㅋ - dc App
개인적으로는 '하지만 마음은 낙법을 칠 수 없었다'는 부분이 좋았던
영국인이 바티츠를 사용하는 설정은 셜록 홈즈=상의 영향인가 - dc App
바티츠 자체를 영국인이 만들었고 셜록 홈즈의 바리츠도 그 연장선이니.
영국식 챠도의 전래는 또 수수께끼의 닌자 컨설턴트가 엮인 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