為せば成る。為さねば成らぬ。成る業を成らぬと捨つる人のはかなさ
하면 된다. 하지 않으면 되지 않는다. 하면 될 일을 되지 않는다고 포기해 버리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무려 최강전사 다케다 신겐의 코토와자, 뒤의 말을 알고 나니 실제 그윽함이 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