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쿠 닌자=상의 힘을 일방적 착취하는 광인 후지키도=상

적의 목을 빌딩 장식 안에 쑤셔박으며
예상을 뛰어넘는 엔트리
어느 적부터 죽여야 하는지 고민할 때는 전부 죽이면 된다는 마인드

그 역시 평범한 가장일 뿐이었으나 광인으로 만든 것은 라오모토=상이다

그가 아들을 떠올리지 않았다면 치바=상 역시 그 귀여움을 보여주지 못 하고 라오모토=상 앞에 목만 굴러다녔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