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 대상이 어지간하면 생각할 수 없는 사물이란게 실제 참신함

'혼자 남은 모모타는 불을 끄려고 타타미 위를 굴렀으나, 10초도 지나지 않아 무즙을 얹어 구운 꽁치처럼 조용해졌다.'

누가 불타 죽은 시체를 무즙을 얹어 구운 꽁치에 비유한단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