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 대상이 어지간하면 생각할 수 없는 사물이란게 실제 참신함 '혼자 남은 모모타는 불을 끄려고 타타미 위를 굴렀으나, 10초도 지나지 않아 무즙을 얹어 구운 꽁치처럼 조용해졌다.' 누가 불타 죽은 시체를 무즙을 얹어 구운 꽁치에 비유한단말인가
우우... 배고파...
꽁치.. 배고파..
땡-
본모는 꽁치구이에 무즙을 얹는 걸 선호 한다는 걸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