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서적 정식발매가 일어판이든 번역판이든 시간순서로 정리했다면 입문 난이도를 완화할 수 있는게 아닌지?
어제 친구에게 인살을 권했으나 시간순서가 너무 복잡하여 읽기 힘들다는 소감을 들었다
가급적 시간에 따른 에피소드 순서를 안내해줬는데.... 이대로 가면 인살을 놓을까봐 걱정이 되는 수준이다
어제 친구에게 인살을 권했으나 시간순서가 너무 복잡하여 읽기 힘들다는 소감을 들었다
가급적 시간에 따른 에피소드 순서를 안내해줬는데.... 이대로 가면 인살을 놓을까봐 걱정이 되는 수준이다
그냥 그대로 읽는 게 그윽함이 있다고 생각
스타워즈 에피소드 1부터 보라는 게 케지메 안건인 것과 유사
케지메 안건급이란 말인가!
그것도 특유의 분위기라고 생각하긴 함, 소레마치처럼...
기승전결보다는 옴니버스라고 인식하면 크게 혼란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