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서적 정식발매가 일어판이든 번역판이든 시간순서로 정리했다면 입문 난이도를 완화할 수 있는게 아닌지?

어제 친구에게 인살을 권했으나 시간순서가 너무 복잡하여 읽기 힘들다는 소감을 들었다

가급적 시간에 따른 에피소드 순서를 안내해줬는데.... 이대로 가면 인살을 놓을까봐 걱정이 되는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