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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트리스=상의 코브라는 지치지도 않고



반복되는 정박 엇박의 리드미컬한 마찰로 괴롭히고 있었다.



"...싫어...힛....응앗...."



.....어딘가의 조개에 어느새 물이 흥건해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