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곳없이 방황하던 벳핀거치대=상이나 스콜피온=상을 거두어주고 간부라고 할 수 있는 식스게이츠들은 온천여행도 데려다주는 자기 사람은 잘챙겨주는 실제 츤데레가 아닌지? 디센션 이후 내면의 사악함이 증폭된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디센션 이전에는 사원들을 더 잘챙겨주는 이상적인 상사였을 것이 분명하다
그는 스스로 리얼 닌자임을 자칭하고 있기에 이전에도 피도 눈물도 없던 악당이었을게 분명하다.
악당이 갈곳없는 이를 거두어준다니 이상하지 않습니까?
길가에 쓸만한 도구가 있으니 적당히 줏어다가 쓰다 버리는 것이다. 안타이 붓다인 라오모토=상이 선량하다니 이상하지 않습니까?
라오모토=상은 안타이 붓다, 즉 거의 붓다. 따라서 그정도의 동정을 베푸는 것은 실제 이상하지 않다
장인이 길이 잘든 도구를 좋아하는 것 그 이상, 이하도 아닌
먹고 버릴 용도로 주워오는 걸 보고 츤데레라고 하지 않는다
길을가다 주인없는 명도가 골목길에 굴러다니면 줏어오는것이 합리적
귀찮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