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부츠단 (불단) 이것도 향후 뭔가의 떡밥으로 쓰일 수 있는 도구 아닐지...?
설명 보면 마도 그 자체인데 사용자 몸을 검은 액체로 감싼다는게 에메츠가 떠오르지만 에메츠와의 연관성은 아직 나온 바가 없는?
3부에서도 상대적으로 일반적인 카타나로도 장갑차를 뚫어 승무원을 죽이던 와자마에므로 마도를 휘두르는 모습은 실제 두려운 것이다
오부츠단 (불단) 이것도 향후 뭔가의 떡밥으로 쓰일 수 있는 도구 아닐지...?
설명 보면 마도 그 자체인데 사용자 몸을 검은 액체로 감싼다는게 에메츠가 떠오르지만 에메츠와의 연관성은 아직 나온 바가 없는?
3부에서도 상대적으로 일반적인 카타나로도 장갑차를 뚫어 승무원을 죽이던 와자마에므로 마도를 휘두르는 모습은 실제 두려운 것이다
이거 니춈가 샴쌍둥이 캐릭터 이름이랑 비슷하네
자아가 있는 에고 웨폰... 몸을 감싸는 검은 액체.. 이는 아메리칸 코믹스의 쉬 베놈=상이 아닌지?
개인적으론 레드해그는 이아이로 밀린 상대한테 너클로 박스 카라테로 역전하는게 좋아 맘에 안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