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렙터와 인터셉터가 배운 어둠의 카라테 타타미 권과 함께 익힌 방어술임. 인터렙터는 상대가 공격하는 순간 자석처럼 붙어 버리고, 인터셉터는 공격한 상대가 반발력을 일으키면서 튕겨나감. 자세 묘사는 일본 카라테 삼전 서기와 같음.
네글(222.114)2021-07-07 20:09
답글
원래 그런 기술인지 닌자가 익혀서 그렇게 된건지는 모르겠는데 묘사나 언급을 종합하면 일종의 무적 애티튜드 아종인듯. 순수 카라테보다 소닉 카라테처럼 카라테와 짓수가 섞인 계열.
네글(222.114)2021-07-07 20:11
자무라·신다키의 문하생들인 인터럽터/인터셉터 및 인터럽터에게서 훔쳐 배운 샐러맨더가 사용하는 기술로, 카라테 진동으로 상대의 공격을 무효화시키고 상대를 붙잡거나 튕겨내는 부가효과를 갖는
카라테 진동이 뭔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카라테에 의한 것은 맞는 것으로 보이며, 기술 자체는 무적·애티튜드와 같은 부류의 것인 듯한
익명(223.39)2021-07-07 20:13
태고의 암살권 챠도에서도 그와 흡사한 와자가 관측되는 것을 보아, 아마 혈중 카라테(=거의 에테르)를 이용해 물리적인 카라테를 발생시킨다고 볼 수도 있을듯.
인터렙터와 인터셉터가 배운 어둠의 카라테 타타미 권과 함께 익힌 방어술임. 인터렙터는 상대가 공격하는 순간 자석처럼 붙어 버리고, 인터셉터는 공격한 상대가 반발력을 일으키면서 튕겨나감. 자세 묘사는 일본 카라테 삼전 서기와 같음.
원래 그런 기술인지 닌자가 익혀서 그렇게 된건지는 모르겠는데 묘사나 언급을 종합하면 일종의 무적 애티튜드 아종인듯. 순수 카라테보다 소닉 카라테처럼 카라테와 짓수가 섞인 계열.
자무라·신다키의 문하생들인 인터럽터/인터셉터 및 인터럽터에게서 훔쳐 배운 샐러맨더가 사용하는 기술로, 카라테 진동으로 상대의 공격을 무효화시키고 상대를 붙잡거나 튕겨내는 부가효과를 갖는 카라테 진동이 뭔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카라테에 의한 것은 맞는 것으로 보이며, 기술 자체는 무적·애티튜드와 같은 부류의 것인 듯한
태고의 암살권 챠도에서도 그와 흡사한 와자가 관측되는 것을 보아, 아마 혈중 카라테(=거의 에테르)를 이용해 물리적인 카라테를 발생시킨다고 볼 수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