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의 늑대인간과 월드 오브 다크니스의 상어 인간(Rokea, 로키아) 설정이 뒤섞인 것 같은.
참고로 저 로키아는 흉악한 생김새와 달리 바다를 오염시키고 해치는 자를 처단해 바다를 지키는 환경전사들로, 그냥 인간/근육질 반어인/반인반상어 괴물/메갈로돈급 거대 상어/그냥 상어라는 각각의 형태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존재들이다.
참고로 저 로키아는 흉악한 생김새와 달리 바다를 오염시키고 해치는 자를 처단해 바다를 지키는 환경전사들로, 그냥 인간/근육질 반어인/반인반상어 괴물/메갈로돈급 거대 상어/그냥 상어라는 각각의 형태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존재들이다.
즉 헨게요카이 짓수의 닌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