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딱=상이 주딱=상 만나서 바이오 폭챱에 가볍게 각1병 하고
2차로 캐모 비어 한잔씩 하는데
시간도 늦어지고 슬슬 취기 오르면서
뭔가 말로 형용못할 그런 그윽한 애트모스피어가 흐르고...
할말이 없는것도 아닌데
갑자기 둘이 말 없이 있다가
이제 계산하자... 주딱=상이 먼저 일어남
먼저 일어나서 파딱=상 옆에 걸어가는데
갑자기 이 몸냄새가 좀 좋다고 느낌
잘먹었어요 형
예의상 인사하고 집가려는데
비틀-
어.. 취했나보네 나..
주딱=상이 피곤하냐면서 파딱=상 몸 잡아줌
어꺠에 잠깐 머리 기대게 해주고
조심하라고 귓가에 속삭여주는데
고우랑가! 진짜 이 주딱 어꺠에서
냄새 너무 좋음... 아 진짜 위험한데
거기서 일 저지르는 망상같은거
가끔가다 하면서 벳핀이 꽂꽂해 지는 걸 느낍니다...
◆이상입니다◆
지금의 발언은 다소 사악하군요...
끄아아악!!
이것은 카이샤쿠 안건 아닌지?
야메로! 야메로!
아밧-!! 뉴런이-!!! 아바밧-!!!
네더퀸=상 후스마 도어를 닫으며 나가라
이것은 세푸쿠 안건이 아닌지?
헬 게이 트=상은 안타이 부디스트가 아니었는가? 언제부터 부디스트가 된?
이것은 카미유데를 불러올 것이다
끄악-!
게이랑가!
누으읏 씨발놈
이건 또 뭔
또 어디 꾸준글 주워왔냐?
킬러즈로 꺼져랏마-!!
이건 미러세이드 안건이 아닌가?
벳핀 달린 주제에 벳핀 끼리 비비는 거 좋아하지 말람마-!
살려주시오-!! 야쿠자텐가=상!!!!
그는 보오가 딱딱해지는것을 느꼈다
게이에 사디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