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딱=상이 주딱=상 만나서 바이오 폭챱에 가볍게 각1병 하고


2차로 캐모 비어 한잔씩 하는데


시간도 늦어지고 슬슬 취기 오르면서



뭔가 말로 형용못할 그런 그윽한 애트모스피어가 흐르고...


할말이 없는것도 아닌데


갑자기 둘이 말 없이 있다가


이제 계산하자... 주딱=상이 먼저 일어남


먼저 일어나서 파딱=상 옆에 걸어가는데



갑자기 이 몸냄새가 좀 좋다고 느낌





잘먹었어요 형


예의상 인사하고 집가려는데


비틀-





어.. 취했나보네 나..



주딱=상이 피곤하냐면서 파딱=상 몸 잡아줌



어꺠에 잠깐 머리 기대게 해주고



조심하라고 귓가에 속삭여주는데





고우랑가! 진짜 이 주딱 어꺠에서


냄새 너무 좋음... 아 진짜 위험한데


거기서 일 저지르는 망상같은거



가끔가다 하면서 벳핀이 꽂꽂해 지는 걸 느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