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 에피타프 번역자=상,
아이스 에이지 스테이시스, 파이어스타터, 코드 브레이커 번역자=상,
오히간 시냅시스 번역자=상
세 분 모두 그윽한 번역에 감사 또 감사를 드립니다.
조촐하게나마 더 코드 브레이커 중반부부터 몇가지 꼭지를 맡게 되었던
롱기스트 데이 기간 동안 닌자 슬레이어=상은 아마쿠다리의 팔다리를 떨구기 위해 10월 10일 하루 동안 그야말로 미친듯이 달렸으며
네버 다이즈에 이르러 마침내 그 목을 떨군
그 여정을 한국어로 전하는 것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서 감개가 그윽합니다.
닌자 슬레이어는 1부부터 그 독특한 테이스트가 실제 그윽하나 후지키도의 생명을 깎는 이쿠사 배틀인 3부의 스토리 요소요소 또한 실제 그윽합니다
코믹스로 관심을 가지게 된 닌자 헤즈 제형 중 혹시 줄글에 거부감이 적은 제형이 있다면 부디 이렇게 완성된 3부를 꼭 한번 읽어주시길 청합니다.
읽기 시작하자마자 모든 스토리를 다 읽기는 너무도 가혹하니 감히 10개만 추천을 올리자면
후 킬드 닌자 슬레이어
리포징 더 헤이트리드
사츠바츠 나이트 바이 나이트
모터 드리븐 블루스
더 드렁큰 앤드 스트레이드
블랙메일드 바이 닌자
럭키 제이크 시리즈
투 레이트 포 인과응보
마스커레이드 오브 닌자
킬링필드 살풍경
이렇게 추천을 드리옵니다. 일부러 연작 시리즈는 럭키 제이크 시리즈만 넣었습니다.
다른 연작들은 실제 분량이 몹시 길기 때문에 3부에 처음 손을 대시기에 적절치 아니하다 사료됩니다.
(연작에 들어있는 작품들 중에 정말로 좋아하는 몇 작품이 있으나 눈물을 머금고 작성치 아니한)
지금 실제 공지를 읽어보니 3부 예고편을 제외한 공지사항에 올라가 있는 3부 스토리는 모두 번역이 끝난
그런 이유로 다음 번역은 닌자 슬레이어 3부 예고편입니다. 예고편 어째서? 킹치만 3부 글들 중에 유일하게 '미번역인' 낙인이 찍혀있는...
실제 셋푸쿠 시킬 필요가 있는
오탓샤데-
간바루조오!!!!
사요나라인거야?
우정!
본 헤즈는 코드 브레이커를 고작 한 파트 건드리고 교수의 짓수에 굴복했으니 실질 글쓴이=상과 오히간 번역자=상의 노고가 무척 크다고 여기와요... 아득히 감사드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