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키보이 단 한 명만이 덜렁 나오자 모여든 닌자들은 탄식하며 실망을 금치 못 하였다. 그 순간, 바리키보이가 활기찬 목소리로 외쳤다. "스고이타카이 빌딩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