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닌붕 제형이라면 야바이급 작가인 요고 유키=상의 우키요에를 보고 이미 눈치챘을 것이다.


진지함 속에 키치함이 추가되어야 실제 닌살의 그윽한 아트모스피어가 흐른다는 것을.

허나 감독은 닌살을 그냥 키치한 작품이라 여긴 것이다. 말이 나오지 않는 스고이급 실례.

이것은 감독=상의 케지매 안건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