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슬레이어 리얼리티 쇼크가 무엇인지는 닌자 리얼리티 쇼크의 예시를 보고 상황판단하여 아와요. 하지만 어째서 닌자 슬레이어 리얼리티 쇼크 증세가 나타나고 어떻게 닌자에게 공포를 느끼게 하는가에 대해서는 실제 모르는 것 투성이인..
닌자 슬레이어와 산시타 닌자 사이에는 모탈과 닌자만큼의 차이가 있어서인지?
아니면 고대 닌자 소울에 각인된 나라쿠 닌자에 대한 공포심이 발현되는 것인지?
우워-! 답을 알려주십시오 닌붕 고릴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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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S는 일반 상식적으로 존재하지 않아야만 하는 반신적 닌자 존재가 실재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으로 코즈믹 호러를 방불케 하는 광기적 공포에 휩싸여 나타나는 정신착란을 말한다. NSRS도 이것 비슷한 것이라 생각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실제, 반신적 닌자 존재를 수없이 죽인 이질적인 닌자는 소울이 빙의된 닌자 상식적으로는 존재해서는 안 되지. 하지만 실제 닌자 슬레이어는 존재했다. 두려움에 떨고 있는 자신의 닌자 소울이나, 사위스러운 멘포 등이 이를 증명한다. 이는 ((왜? 나는 닌자인데 왜? 닌자는 무적인데? 왜 닌자를 카라테 촙 한 방으로 지울 수 있는 초-닌자적 존재가 존재하는 것이지? 왜?)) 와 같은 닌자 상식 파괴와 함께, "닌자 슬레이어!? 닌자 슬레이어 왜!?"와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사위스러운 닌자 진실..! 도-모 감사합니다 - dc App
이건 실제 닌자 슬레이어의 기원이 리얼 닌자와는 다르다는 것도 큰 요인 중 하나인 것 같은. 비슷하게, 닌자와는 다르며 보다 상위에 있는 카츠 완소가 현세에 강림했다면 대부분의 닌자는 NuRS(눈자 리얼리티 쇼크) 따위를 겪을 수도 있겠지.
모탈이 닌자를 인식하면 지리는것처럼 산시타닌자들도 닌슬을 익식하면 지린다는뜻
후지키도가 소우카이야, 자이바츠, 아마쿠다리의 닌자를 하도 처죽여서 도시괴담 수준으로 닌자만 죽이는 광인이 있다는 식으로 소문이 퍼짐. 그래서 산시타들은 후지키도만 봐도 경기 일으키는거임.
3부에선 모 아마쿠다리 닌자가 인살 문양이 그려진 티셔츠를 멘포처럼 둘렀을 뿐인 모탈을 보고서 혼비백산해 닌자 슬레이어가 나타났다고 호들갑을 떨었던 사례가 있었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