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탱한 근육에 하드게이 포즈를 과시하는 라오모토와 주먹 대 주먹으로 맞서 싸우는 1부 최종전은 심플한 맛이 일품이다
그런 반면 2부 최종전은 닌자슬레이어측 등장인물 다수+다크닌자+로드 오브 자이바츠와 파라곤+오히간을 넘어온 고대 닌자들이라는 실제 복잡한 구성...
무엇보다도 찌질하게 최면 짤짤이나 넣다가 다다미로 둘러싸 때리는 로드 오브 자이바츠는 실제 산시타인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네! 2부 최종보스전은 시리즈를 통틀어 최고입니다!
폭풍의권 연습용 샌드백이 아닌가
음허허허 쿠루슈나이 쿠루슈나이
하이 저희는 행복합니다!
뭐랄까 바닥까지 끌어내서 다이다이 떳다는 느낌이 없긴하지
허실전환법 짓수가 너무 사기급이다보니 그것부터 파훼하는쪽으로 초점이 맞춰진게 문제였다고 봄
것도잇는데 후지오가 패다가 후지키도가 몇대 치다가 하는식으로 교대되는데다 데스드레인까지 나와서 진득한 느낌이 없음 가장 정열적으로 싸운건 실버키=상이 되버리는 묘사...
이것은 실버키=상이야말로 2부 진주인공인 안건인게...
3부는 후지키도가 아가멤논 만날때마다 털리다가 결국 아가멤논이 후지키도에게 발목 잡혀서 계획 물건너가면서 우주 공간에서 첨으로 죽일 기세로 이쿠사 배틀 하는게 재밌긴함.
대략적인 전개는 알고 있어서 실제 물리서적판으로 보는 것을 기대하고 있음 기대하기만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