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때 외치는 사요나라가 젤 느낌에 다른듯

닌슬은 SF에서 흔히볼만한 진지한 설정들도 있고

오하기중독으로 인한 혈중팥고물 클리닉같은

닌슬을 잘 알기전에 봐도 병신같고 알고나서도 웃음이나게 만드는 미친소리도 있지만

닌슬 첨볼때의 '사요나라'는 죽을때 외치는 비명쯤으로만 느꼈는데

막상 보면 진짜 여러가지 의미를 지니며 다양한 방식으로 감동을 주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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