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급이 아닌 이상 오랜시간의 동면을 견딜수 없는 듯 하지만.
그래도 현대에.되살아난 수가 실제 적지 않은 듯 보이는 것이다.
이것은 드래곤 닌자가 굳이 하라키리 의식을 치를.필요가 없었던 것이?
연약한 레서나 그레이터만 카이샤쿠하고 아치급은 모 웹툰 영웅들마냥 냉동보존했으면 되었지 않는가?
실제 아쉬운 중점
그래도 현대에.되살아난 수가 실제 적지 않은 듯 보이는 것이다.
이것은 드래곤 닌자가 굳이 하라키리 의식을 치를.필요가 없었던 것이?
연약한 레서나 그레이터만 카이샤쿠하고 아치급은 모 웹툰 영웅들마냥 냉동보존했으면 되었지 않는가?
실제 아쉬운 중점
실제 동면에 들어갔다가 부활 못하고 그대로 화석이 되버린 닌자도 상당수 존재함.
화석이 되거나 부활하거나. 소울이 되어 자아를 잃거나 보존하거나. 오십보백보인것이다
본래 하라키리 의식의 목적은 전원이 닌자 소울화되서 불멸성을 갖고 그상태로 카츠 완소가 재림하는 때에 맞춰 부활하는 방식이었음, 만약 하라키리 의식이 아니라 동면에 들어갔다가 죽거나 그대로 화석이 되버리면 깨어나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에 선택하지 않은거임. 작중에 하라키리 의식에 문제가 생겨서 하라키리 의식에 참여하지 않은 애들도 닌자 소울화되서 그렇지 초안은 참여 안한 애들은 그냥 죽는거였음.
원래 드래곤 닌자가 생각한 하라키리 의식은 자아의 손상도 없고 자기들 육체를 갖고 부활하는 그런식이었음. 계획을 주도하던 드래곤 닌자가 숙청되고 결함 상태로 의식을 치뤄서 문제가 생긴거.
씹이트좆... 끌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