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해라 나라쿠! 지금 생각중이다!"
지금 후지키도는 위험에 빠져있다.
이전에 쓰러뜨린줄 알았던 다이달로스-상이
Irc 공간을 통해 공격해온 것이다!
"도-모 닌자 슬레이어상, 다이달로스입니다. 피차 아는사이니 그대의 아이사츠는 필요 없습니다."
"네놈은 분명 죽었을터 대체 어떻거?"
"그것이 중요할까.."
빈틈을 놓치지 않는 닌자슬레이어의 네트워크-붐 펀치!
다이달로스-상은 그대로 쓰러졋다.
그때 눈에들어온 세개의 상자!
나무삼.그것은 다이달로스-상이 가져온 폭탄이었던 것이다.
후지키도와 나라쿠 닌자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었다.
"붉은색은 죽음의 색이오"
"킬즈는 죽음!"
"킬러즈는 죽음을 가져다 주는 이들이니"
" 세가지 전부 죽음을 의미하는군"
이중 하나는 어떤 야바이급 닌자-해커도 뉴런의 파괴를 막을수 없는 무시무시한 B.O.M.B!
딱봐도 킬러즈가 아닌지?
후지키도는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