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스러움과 별개로 대충 놀린 듯한 간결한 펜터치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것을 충족하였으며 기본적인 와자마에도 받쳐주지만 우키요에 대회 "앰부쉬"라는 대회명의 취지에 걸맞는 글 양식을 보였다 드래곤 유카노의 이름을 팔은 제목만 보고 풍만한 바스트가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은 얉은 생각의 산시타들은 엠부쉬마저 못버티고 뉴런이 폭발사산하였을 것이다 나무삼! - dc official App
게이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