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는 각력이 뛰어나고 새까만 닌자 장속을 입은 사람 위주로 선발한다. 전투 시에는 위력을 낮추고 양을 중점적으로 늘린 카라스 미사일을 난사하면서 부하들을 섞어 돌격시킨다. 항상 붉은 염료가 들어간 연막탄을 휴대하고 다니면서 위기에 빠지면 폭발사산을 연출하고 카라스 닌자의 짓수로 결단적인 죽은 척을 하다가 조용히 도주한다.


짓수를 중점적으로 단련하기 때문에 본인보다 본인의 피와 가라테로 만들어낸 까마귀 무리가 더 강해진다. 여기서 더 진화하면 카라스 미사일 무리를 적당히 뭉쳐서 로브를 방불케하는 닌자 장속을 입히고 본인의 카게무샤로 사용한다. 짓수의 영역에 다다른 비관장군=상의 와자마에는 다크닌자나 파라곤, 슬로 핸드마저도 반쯤 경외한다.

사실상 워록=상 상위호환이 되는 것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