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눈자 메이거스=상의 자비없는 폭염코로나 짓수.

모탈인 닌붕은 살아남기위해
샘승 스고이히로이 컨벤션 지하
아쿠아리움 던전에 도전하는 것이다!



오오.. 보라!
바이오 산갈치가 이렇게나!



그대의 살은 스시가 되는 것이 좋아 보인다.
어떻게 생각하나? 인디언나이프=상!



"도-모. 닌붕=상.
캡틴 비버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내 270도 스핀 크롤링 카라테다!"


이야아앗!



터틀=상의 들어올린 손..

특수강화 글라스 너머로
틀림없이 영혼의 하이파이브가 이루어졌던 것이다..



오가닉 만타의 우아한 자태


타코=상 무엇을 촉수를 우물대는 것이지?




커플이 참 많았던 고로
수리켄을 꺼내고 싶은 마음이 실제 굴뚝같았으나
카와이이한 펭귄의 모습을 보니
이내 거칠어진 마음이 누그러진 것이다.


마지막으로



◆  이상입니다.



ps. 저녁은 당연히 스시를 보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