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 팔아먹는 3류 야쿠자 데구치가 한번 광기에 빠지자 야쿠자 텐구가 된것처럼
닌슬 세계관에서 광기는 곧 힘의 원천이다.
후지키도가 나라쿠를 정신적으로 제압하고 수많은 닌자들을 살육하는 공포의 화신이 된것도
불합리할만큼 막나가는 광기에 그 근원이 있었고
후지키도의 광기의 원천은
자기를 죽은 사라리맨이라고 여기고 기왕 죽은거 막가보자고 하는 거였는데
죽은 사라리맨임을 포기하면서부터 길가다 발에 채이는 평범한 닌자가 되었다.
애나 팔아먹는 3류 야쿠자 데구치가 한번 광기에 빠지자 야쿠자 텐구가 된것처럼
닌슬 세계관에서 광기는 곧 힘의 원천이다.
후지키도가 나라쿠를 정신적으로 제압하고 수많은 닌자들을 살육하는 공포의 화신이 된것도
불합리할만큼 막나가는 광기에 그 근원이 있었고
후지키도의 광기의 원천은
자기를 죽은 사라리맨이라고 여기고 기왕 죽은거 막가보자고 하는 거였는데
죽은 사라리맨임을 포기하면서부터 길가다 발에 채이는 평범한 닌자가 되었다.
야쿠자 텐구가 강한건 그저 장비빨이 아닌지.
평범한닌자가 신기를 든 블라드닌자랑 대등하게싸웁니까?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당신?
광기가 남아 있었다면 낸시=상과 힘을 합쳐서 성의 제네레이터를 폭주시키는 한이 있어도 물리쳤을 것이다.
그건 강함이 아니고 그냥 광기잖냠마-!
아동심리학 // 이기는 자가 강한 것이므로 실제 강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