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의 소소한 이야기도 좋으며
라오모토 칸과의 혈투도 좋았어요
허나 그럼에도
허나 그럼에도
쓰리 닌다 더티본드가 가장 마음에 남사와요
스토리 진행과는 전혀 관계없는 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어째서 이리도 마음에 남는지

으읏 나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