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설에선 나미코모가 위커맨이라 부르는 게 처음인데 얘가 지어준 이름? 고구우는 클랜 이름? 본명이 뭐냐
2. 리얼 닌자인데도 왜 이리 허약함? 아치급 맞긴 함?
3. 짓수가 두 종류인 걸로 보이는데 (시체 태워서 조종하기, 화염) 화염 기반으로 전자가 보너스인 것? 아니면 화염공격은 내부 에 이식한 화로로 쓰는 거고 실질 짓수는 좀비 원툴?
4. 남캐보고 자꾸 꿀경단이니 화과자니 개병신같은 소리를 해대는데 게이임?
게이에 새디스트면 사실상 붓다..!
2. 리얼 닌자인데도 왜 이리 허약함? 아치급 맞긴 함?
3. 짓수가 두 종류인 걸로 보이는데 (시체 태워서 조종하기, 화염) 화염 기반으로 전자가 보너스인 것? 아니면 화염공격은 내부 에 이식한 화로로 쓰는 거고 실질 짓수는 좀비 원툴?
4. 남캐보고 자꾸 꿀경단이니 화과자니 개병신같은 소리를 해대는데 게이임?
게이에 새디스트면 사실상 붓다..!
1. 위커맨은 닌자 네임이고, 고구우 닌자는 개전명이다. 개전명이란, 스승 되는 아치급 이상의 닌자에게서 사사받은 이름이다. 아마 묘사되지 않은 부분에서 위커맨이 먼저 닌자 네임으로 아이사츠를 했으니 나미코모=상도 그를 위커맨으로 부르는 게 아닐까... 그는 오랜 시간 잠들어 있었고, 개전 이후에는 오랜 시간 개전명으로 불렸을 것이니, 위커맨이라 불렸을 때 조금 어색해한 것도 이해할 수 있다.
2. 닌자끼리의 이쿠사에서는 방심이란 곧 죽음. 한 수의 카라테 촙도 적의 목을 끊어내는 필살의 와자가 될 수 있다. 3. 아마 위커맨이라는 원 소재를 생각했을 때, 괴뢰화가 원래의 유니크 짓수이고, 원작에서도 나왔듯 그 유니크 짓수를 이용해 불타는 제물을 만들어 좌선하는 것으로 얻은 것이 화둔 짓수가 아닐까...
모탈에게 아이사츠를 했다면 의외로 그윽한 인품의 소유 닌자일지도
4. 위커맨이란 드루이드 신앙에서 보이는 인신공양의 일종으로, 버드나무(위커) 가지로 만든 사람 모양의 허수아비에 가축이나 인간을 넣어 태우는 의식이다. 신, 여기서는 반신적 존재인 닌자 입장에서는 그릇(감옥)에 음식(제물)을 넣어 바치는(태우는) 의식이라 볼 수 있으니까... 즉 위커맨에게 있어 모탈이란 자신에게 제물을 바치는(자의든 타의든) 귀여운 존재이며, 또한 달콤한 간식과도 같은 것이다... 본 헤즈는 이렇게 해석하와요
오.. 그럼 이미 짓수가 있는데도 수행으로 짓수를 얻은 멋진 예시네. 2중 짓수도 흔하지 않은디 ㅈㄴ 유니크함. (이마에 손톱자국 내서 좀비화) (이걸 태워먹으며 좌선하며 화둔 획득) 이러면 고구우, 공양 닌자라는 칭호를 받은 것도 납득이 됨
2번은 개인적으로 잠에서 깬지 얼마 안 된데다가 에테르 농도 낮아서 치매노인 같은 상태 아녔나 싶사와요.
2번은 이미 그시점 후지오는 그랜드 마스터와 비교해도 상당한 격차가 있을 정도로 강해진 상태인게 큼. 거기 있던게 겐도소라 해도 별 차이 없을거임.
다크닌자가 맨날 팬덤에서 산시타 취급당해서 그렇지 사실은 후지키도보다 조금 위거나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