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500개나! 어찌 이리도 좋은가."

번역=상은 여문모를 소리를 외치는 닌붕-상을 걱정스럽게 지켜보았다.

"우키요에! 하이쿠! 게다가 하루만에 3연속 곰익스!"

분명히 그들 앞에 있는것은 폐허뿐이었다

"어허!어허!어허! 이곳이 극락이요 붓다의 품속이니  이보다 기쁜일이 있겟습니까?"

그리고 닌붕=상은 꼬꾸라져 곰익스-주괴 중독증세로 조용히 영면에 들었다.

기다림에 지쳐 사그라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