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두 닌자간의 이쿠사로 인해 생긴 닌자-행패
다시금 빌딩에서의 재앙이 시작되려는 그때
모탈 맙포가 당당히 앞에서 아이사츠를 한다

"도모 닌자=상. 모탈-데커=상 입니다."

데커복은 그대로인채 "데커" 라 쓰인 멘포만 한겹 씌어진다

"시의 안전을 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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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도 데커니 닌자야?"
"호호 소우스케 닌자는 없단다"
"우웅 엄마아 하지만 데커닌자 데커맨 보면으은 데커는 닌자라는데?"

크리스마스를 맞아 단란한 어느 가족의 레스토랑에서의 식사.
요즘 아이는 테레비-루 의 인기 프로그램
☆데커닌자 모탈데커☆ 의 이야기에 흠뻑 빠져있다.

"소우스케 잠깐 이리 귀를 대보렴. 사실 이 아비도 데커닌자란다? 이는 비밀로 해야하니 약속해야해요?"

크게 놀라 두눈을 동그랗게 뜬 아이. 그는 놀란듯한 얼굴로 고개를 끄덕인다.

그리고 어디서 폭발음이 들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