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의 닌자슬레이어는 손익분기점을 훌륭히 돌파했으므로

이후의 애니메이터들에게 닌자슬레이어는 제작해도 되는 작품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 것이다.


투 스텝 포워드를 위한 쉬어가는 칸,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