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조스천=상을 골라이어스=상에 묶은 다음 지속적인 바리키 짓수를 이용해 골라이어스=상을 강화한다. 바리키 짓수의 조절이 어렵다는 단점을 해결하는 동시에 무적 에티튜드를 이용한 전투력 종합상승을 노린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격차사회의 첨병. 이름하야 마즈다•골라이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