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또읽고 지긋지긋하지만 죽은 참치같은 무감정함으로 그저 다시 한번 읽을 뿐...


담배꽁초 무더기에서 추출한 바이오 담뱃잎으로 구깃구깃한 담배 한대를 말아피는 말법적 시가렛 정키의 심리상태가 이러하지 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