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또읽고 지긋지긋하지만 죽은 참치같은 무감정함으로 그저 다시 한번 읽을 뿐... 담배꽁초 무더기에서 추출한 바이오 담뱃잎으로 구깃구깃한 담배 한대를 말아피는 말법적 시가렛 정키의 심리상태가 이러하지 않을지?
특파원 그 문어인가 나온게 골때렸는데 낸시가 후지키도 미친놈처럼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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