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매번 감사합니더-" 크롬 캇파는 당신에게 오가닉 밤양갱을 건넵니다.
그 때! 나무삼! 뭔가의 긴 점액질의 와이어가 양갱을 채간다! "아이에에!?" "도-모. 슈가러쉬입니다." 그것은 분홍색 카멜레온을 방불케하는 멘포의 닌자였습니다.

"왜 양갱을!? 그만둬주면 안되긋나!?" "안된다! 나는 캔디 닌자 소울의 빙의자, 극상의 단것을 추적해 그걸 먹고 힘으로 바꿀 수 있지. 알겠나? 단 것은 나의 삶에 필수불가결이란거다." "까고자빠졌넴마-! 그런 닌자가 어디있노-!" 두 닌자가 말다툼을 벌입니다.

"어쨌든 난 이만 실례하지! 오탓샤데!" 도약해서 이탈하는 슈가 러쉬를 보며 당신은 크게 당황했지만, 이내 양갱을 하나 더 사면 된단 걸 알고 크롬 캇파에게 더 주문합니다. "우얄꼬, 방금 그게 마지막이다. 오늘은 재료가 없어서리 더 못맹근다."
크롬 캇파가 대답합니다.

그 것 은...

1 - 슈가 러쉬를 추격한다!

2 - 어떻게든 안되냐고 사정해본다

3 - 더 있는거 안담마-! 내놔람마-! 라며 덤빈다

4 - 이것은 미러셰이드=상의 케지메 안건이 아닌지? 라고 해본다

5 - 어쩔 수 없이 대체품을 찾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