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대로 못봤던 부분이 있어 다시 본
정말 몰입도가 대단한것......
칠링블레이드=상이 불쌍한것 그리고 하베스터의 장렬한 최후, 아가멤논과의 이쿠사도 실제 대단함

본모는 눈자인가?

그보다 솔리테어=상 상상 이상으로 노 비중
왜 저 팬 우키요에에선 치바와 엮은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