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이 일은 돈을 받고 의뢰받은 일이니, 의뢰인인 보팔 래빗은 쉬어도 된다 했습니다.
"그냥 이렇게 있으라고? 지금까지 의뢰했던 놈들은 다 작살났어, 이게 마지막이라고. 네가 실패하면 난 죽는단 말이야..."

그녀의 눈에는 죽음에 대한 공포가 비치는 것 같았습니다.
아무리 닌자라 해도, 죽는 것은 두렵습니다. 그것은 드래곤도 뱀파이어도 츠치노코도 마찬가지.
당신은 그녀에게 모니카를 주며 안심하라고 했습니다.

"...알겠어. 게혹! 게혹! 무슨일이 생기면 갈거야..."
기침을 하면서 보팔 래빗은 모니카를 먹습니다.

당신은 클론 야쿠자의 산을 넘고 넘어, 어느새 회장실이라 써진 문의 앞에 도달했습니다.


그 것 은...


1 - 열어 올려! 바로 돌입!

2 - 닌자 청력을 집중해 안을 살펴본다

3 - 돌아서 건물 밖으로 간다음 창문으로 들어가자


◆15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