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키요에를 그렸음에도 대회 참가 표시가 없는 헤즈들이 있다... 결단적 카이샤쿠를 취해야할지? 아니면 붓다와도 같은 마음가짐을 가져야할지? 우...우워어-! 본 헤즈에게 인스트럭션을-!
대회언급글이 없으면 결단적 카이샤쿠 해야하는게 맞을듯?
음...역시 카라테로 해결하는 것이 제일인가
자비를 베풀어 본즈가 되자
젠을 찾아 머리를 밀고 본즈가 되는 것인가...
이 일 때문에 언젠가 인과응보가 돌아올 것이다
하지만 정에 사스타마를 휘두르면 메일스트롬이다
즉 앞에는 드래곤 뒤에는 이글 왼쪽에는 고릴라 오른쪽에는 타코다
누으읏...! 실제 축의-깔기!
하지만 고퀄리티의 작품들이 대회표시가 없거늘....
그것때문에 실제 고민중인
표시가 없다는 건 참가하지 않겠다는 암묵적인 표현이 아닌지? 그야말로 와비차의 그윽한 예법과 같은 화술인 것이다!
그럼에도 망설여진다면 일단 (대회)라는 말머리를 꼭 붙여야 한다는 말을 언제 했는지 확인한 후, 이전에 올린 우키요에들에게는 자비를 이후에 올린 우키요에들에게는 결단적 카이샤쿠를 단행하면 될 일...!
으음...실제 이후에 올라온 우키요에인데도 대회 표시가 없는 것들이 있으니 우선 폭력으로 해결해보는